홀인원 : 포스터-고

지금의 나는 어디 쯤에 있는지, 나를 알기 위해 내면에 숨어있는 나를 찾아 나선다.
하얀 나무의자를 의인화 하여 인간의 관계 속 나를 표현하고 기다림 속의
나를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 개인전 19회
  • 2018“가톨릭미술가회 회원전” 초대작가 (평촌아트홀)
  • 2019APAP-6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 참여작가 (안양예술 공원)
  • 2020한국현대미술 300인전 초대작가 (라메르갤러리)
  • 京畿愛展 경기향토작가전 (성남아트센터 808갤러리 비관람 온라인전시)
  • 생각의 다리 초대개인전 (김중업박물관1층 카페명당)
작업노트

안양의 공공미술 작품들은 나에게 그리 큰 감동을 주지는 않았다.
관심의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이번 작업의 주제인 조형물은 삼세번의
인연으로 조르주 루스의 <안양 2019>를 택하게 되었다.
“삶.” 너무도 무거운 주제일 수도 있지만 가볍게 해석하려 한다.
“그래 삶이 꼭 무거울 필요 없지···”

나의 하얀 의자에 앉아서 삶의 배경을 생각해보기로 했다.
눈을 뜨면 온종일 네모만 들여다보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차분히 마음을 앉히고 생각한다.
커다란 삶이라는 글자와 빨간 막대 사이로의 내 “삶”을 한번 들여다 보자.
꽃을 심어야 하는지 꽃길을 찾아야 하는지를··· 나는 꽃 의자로 작업을 마무리한다.

수행 미션

STEP 01.

기다림 없이는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STEP 02.

1분 동안 <삶> 작품에 앉아 빨간
막대의 선 사이로 보이는 자신의
삶을 드러내는 색을 찾고,
자신의 삶의 색과 사진을

STEP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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