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 포스터-고

그 동안의 경력에서 “작가” 보다 “디자이너”가 익숙한 편입니다.
기업 홍보실에서 18년간 근무와 퇴직 후 광고대행사 대표로서 창업과 함께 모교인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에서 강의를 하였고, 연성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습니다.

  • 前 연성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정년퇴직)
  • 前 (사)한국특허학회 2대회장
  • 前 ㈜SKC 홍보실장 및 소프트마케팅 부장
  • 함평 나비박람회 황금박쥐관(그래픽부분 디자인, 제작)
  • 제52회 경기도체육대회(홍보매뉴얼)E.I 연구개발-책임연구원
  • 한국전자전람회 SKC독립관(우수상) 11년간 참여 – 독립관 전시책임자
  • SKC(비디오, 플로피디스크, CD음반)국내최초 제품 및 포장 개발 및 국내/해외 전시
  • 대한민국광고대상-인쇄광고/CD/디자인부문 금상
작업노트

<사라져가는 문자들의 정원>은 세계 8개의 사라져가는 문자들이 사각기둥에 쓰여 있는
작품으로, 8개의 사각기둥 중에서 옛 한글 훈민정음이 적힌 사각기둥을 발견하였고 우리의
사라져간 옛 한글 훈민정음 문자를 포스터 작업을 통해 재조명하고자 했습니다.

문자는 기호이자 그림입니다. 주변 상황에 따라서 그림의 의미도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문자의 의미전달도 약속에 의해서 다르게 해석합니다. 세계 고대인의 문자생활에서
민족 간에 아름다운 문자의 회화성을 엿볼 수가 있었고 한글문자의 조형적 성격에서는
자음과 모음의 결합으로 문자의 완성도를 이룰 수가 있겠습니다. 한글문자로 외국어 소리를
완벽하게 표기하기는 어렵습니다. 문자와 소리는 별개의 것으로 보는 것은 한글로 영어,
불어, 일본어 소리를 완벽히 표기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다만, 약속에 의한 소리의 표기로
재현 할 뿐입니다. 혹여, 사라져버린 우리의 옛 한글 훈민정음을 복원한다면 현재의
한글보다 소리의 표현이 더 매끄럽게 표현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한글로 세계 여러 나라들의 언어와 소리를 완벽히 재현 할 수가 있다면
세계의 공통어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사라져가는 문자” 우리의 “옛 한글 훈민정음”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수행 미션

STEP 01.

<사라져가는 문자들의 정원>
작품 속에서 옛 한글문자
훈민정음 기둥을 찾고

STEP 02.

해당 기둥과 함께 찍은 사진을

STEP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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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공공예술#우리동네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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